이 글은 미담인의 지난 활동 기록입니다. 당시 가격·운영 안내는 현재와 다를 수 있으므로 체험 문의 시 확인해 주세요.
영주JCI 주최로 영주시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영주 선비문화 청소년 캠프’
미담인에서 문화체험의 일환으로 ‘나만의 수제 나무도장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일찍 도착해서 소수서원, 선비촌 등 인근 전통 문화존을 둘러보며 영주 선비 문화를 엿볼 수 있었으며,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과 옛 문인, 서화가들이 널리 사용하던 개인도장(私印)을 만들어 보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름휴가와 연휴로 헤이리에서 영주까지 7시간을 달려 내려가 힘들게 진행한 행사였지만 행사가 끝나고 들려온 시원하고 반가운 소식~
참여한 학생들로부터 도장만들기 프로그램이 1박 2일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재미있고 뜻깊은 경험이었다는 평가를 얻었습니다.
프로그램 진행을 함께해주신 미담인 진주점 대표 및 운영진, 영주 JCI 회장님, 영주시청소년수련원 담당자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