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미담인의 지난 활동 기록입니다. 당시 가격·운영 안내는 현재와 다를 수 있으므로 체험 문의 시 확인해 주세요.
파주 파평의 전교생 34명의 소규모 중학교에서 전통문화 진로체험으로
‘나만의 나무도장 만들기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아름답고 아담한 학교 도서관에서 강의와 함께 진행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이름을 직접 디자인하고 새겨 자기만의 상징물인
특별한 도장을 만들었습니다.
체험 활동에서 꿈을 적은 카드와 캘리그라피 수업의 결과물에
낙관으로 찍어 사용하며 우리 오랜 전통인 도장문화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교장선생님께서는 학생들에게 특별한 체험이 되었다고 말씀하셔서
프로그램을 진행한 미담인 운영진도 더운 날씨에도 보람 있는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