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미담인의 지난 활동 기록입니다. 당시 가격·운영 안내는 현재와 다를 수 있으므로 체험 문의 시 확인해 주세요.
미담인 예송 박재미 대표의 전각篆刻(작품명: 복 있는 사람) 작품이
제 22회 행주 서예·문인화 대전 공모전에서 특선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작품은 10월 20일~26일 ‘2016년 고양국제현대미술제’를 통해 선보였습니다.
다음 공모전에서는 전각 작품은 물론 캘리그라피 작품도 준비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수상을 축하합니다.
-미담인 운영진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