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미담인의 지난 활동 기록입니다. 당시 가격·운영 안내는 현재와 다를 수 있으므로 체험 문의 시 확인해 주세요.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 학생의 졸업·입학, 외국인 유학생들의 어학연수 수료,
기업 및 기관의 행사 기념 등 소중한 사람들에게 전할 실용성을 겸비한 기념품으로
헤이리 미담인의 특화된 도장입니다.
기존 수제도장의 대명사인 돌도장은 작은 충격에 모서리 부분이 깨져나갈 수 있으나
미담인 나무도장은 이런 부분에 강합니다.
미담인 단체도장은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 까지 누구나 입학원서, 인감, 공문서는 물론,
책도장(장서인)이나 그림, 글씨 작품에 찍었던 오랜 전통인 낙관 문화를 이해하며
마음껏 사용할 수 있도록 성명인을 만듭니다.
낙관 도장은 이름을 음각으로 새긴 성명인(姓名印)을 먼저 찍고
양각으로 새긴 호인(號印)을 찍는 오랜 전통 문화입니다.
미담인 제작자 및 운영진은 인문학을 전공한 전각가로
모든 작업에 철학을 담아 단 하나의 도장도 정성으로 제작합니다.
이름은 손글씨로 여러번 반복해서 인고(印稿)를 완성하고 새겨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도장을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