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미담인의 지난 활동 기록입니다. 당시 가격·운영 안내는 현재와 다를 수 있으므로 체험 문의 시 확인해 주세요.
미담인 신경식 작가는 대학과 대학원에서 중문학을 공부하고 오랜 시간
아이들에게 한자와 중국어를 가르친 경력으로 직접 집필해 출간한
‘초등교과어휘사전'(2010. 주니어김영사)의 내용을 가지고 꾸준히 재능기부를 해오고 있습니다.
교과서 한자어, 인문학 등의 주제로 지역 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 자녀의 학교 등에서
아이들 공부와 꿈을 실현하는 일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헤이리마을 인근 통일초등학교 4, 5학년 전체 아이들을 대상으로
4월 20일, 27일 양일에 걸쳐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앞으로도 작지만 지니고 있는 재능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