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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세상 미담인

MIDAMIN ARCHIVE · 2016. 07. 02

[한국문화체험]명지대 외국인유학생 헤이리 미담인 체험 관련 기사

이 글은 미담인의 지난 활동 기록입니다. 당시 가격·운영 안내는 현재와 다를 수 있으므로 체험 문의 시 확인해 주세요.

-한국문화 체험과 함께 서로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 되다!

[한국문화체험]명지대 외국인유학생 헤이리 미담인 체험 관련 기사 사진 1

우리 대학교에 유학 중인 외국인학생들에게 한국문화를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춘계 한국문화체험프로그램’이 지난 4월 14일(토) 파주 헤이리 마을에서 열렸다. 국제교류원(원장 김용태)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국제교류학생클럽 ‘어우라미’가 진행했으며,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몽골, 도미니카 등 세계 각국에서 온 인문·자연캠퍼스의 외국인학생 101명과 ‘어우라미’ 학생 28명이 참가했다.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한 국제교류학생클럽 ‘어우라미’ 회장 조현규 학생(행정학과 10)은 “외국인학생들과 한국인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활동들을 통해 우정을 나누고, 특히 세계 각국에서 우리 대학교에 모인 외국인학생들에게 서로 친분을 쌓으면서 잊을 수 없는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었다”고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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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외국인학생들은 파주 헤이리 마을에 있는 근현대사 박물관 관람과 도장 만들기 체험을 하고, 트릭아트 박물관에서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진을 찍는 등 친분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미국에서 유학 온 찰스 학생(국제통상학과)은 “흔한 활동들이 아니어서 정말 의미 있는 행사라고 생각한다. 특히, 스탬프 만들기 체험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도미니카에서 유학 온 오니세 학생(국제통상학과)은 “한국의 과거를 생생하게 재현해 놓은 박물관이 정말 놀라웠다. 불과 30년 만에 지금처럼 변화한 한국의 모습에 한 번 더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행사 소감을 밝혔다.

헤이리 마을에서 열린 이번 ‘춘계 한국문화체험프로그램’은 우리 대학교 외국인학생들과 재학생들이 국가라는 경계를 뛰어넘어 모두 하나가 되어 즐길 수 있는 행사였으며, 나아가 인문캠퍼스와 자연캠퍼스의 학생들이 한국문화와 함께 서로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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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 및 사진 : 홍보기자단 박성혁(경영12), 정후연(화공13)

*기사는 명지투데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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